사업소개
사업개요
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
「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(이하 ‘본 사업’)」은 대한민국 국민의 ‘통합 바이오 빅데이터’를 구축하기 위한 국가 주도의 연구개발 사업입니다.
본 사업에서는 참여자로부터 혈액, 소변, 조직 등의 검체와 임상정보, 의무기록, 공공기관 보유 데이터, 개인생성건강정보, 유전체 및 그 외 오믹스 데이터 등
개인정보를 수집하여 인체유래물은행(바이오뱅크)에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합니다.
이렇게 구축된 인프라는 향후 질병의 예방, 진단 및 치료법 개발, 정밀의료실현, 국민보건 향상, 바이오산업 혁신을 위한 다양한 연구에 활용될 것 입니다.
과학기술정보통신부
산업통상부
질병관리청
데이터의 수집·제공·활용상
법적 장애요인 극복
예방·진단·치료 등 동시 시행
데이터를 기탁·기증받고
다수의 연구자에게 제공
- 참여자 모집 관리
- 데이터 표준화 및 품질 관리
- 개인정보보호
- 데이터뱅크 기반 환경 조성 등
- 데이터뱅크 운영
- 데이터제공 서비스 운영
- 수요 맞춤형 데이터 이용 지원 등
사업목표
미래의료·산업혁신을 위한 100만 명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
참여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검체(혈액, 소변 등)를 확보하고
임상정보, 유전체 데이터의 생산 및 공공데이터·개인보유건강정보의 수집·연계를 통해 R&D 인프라를 구축
사업 흐름도
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 프로세스
구축 단계
맞춤의료 실증
참여자에게 통합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여 예방·진단·치료 등 동시 진행
구축 이후
R&D 인프라 제공
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을 통해 연구적·의료적·산업적·정책적 활용 가능
연구적 활용
- 해외 빅데이터를 통한 외국인 대상 연구
- 빅데이터 부재로 분절된 데이터의 수집에 시간과 비용 소요
- 한국인의 임상·유전체 데이터 등 제공
- 데이터뱅크를 통해 필요한 양과 종류만큼 데이터 접근, 연구비 절감
의료적 활용
- 경험적·직관적 의료
- 데이터 기반 미래의료 실현
산업적 활용
-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결합 진단보조 솔루션 부재
-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한 빅데이터 부재
- 건강관리서비스 등 개발 위한 데이터 부재
- 의료진단 보조시스템 개발
- 빅데이터 기반 신약 임상시험 설계
- 건강관리서비스 등 개발
정책적 활용
- 빅데이터 기반 정책환경 분석 미흡
- 코로나19와 같은 보건의료 위기상황에서 빅데이터 기반으로 상황 진단 및 대안 발굴
표준화 정책비용 절감
바이오데이터 표준화 선도
BIKO는 100만 규모의 바이오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오데이터 표준화를 선도 및 권고합니다.
BIKO가 제시하는 바이오데이터 표준화 기준에 맞춰 R&D 사업 수행 시 데이터 수집·활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.
각 사업에서 생산된 바이오데이터가 결합될 때 표준화된 바이오데이터가 확대 구축되는 효과로 국가 연구 인프라에 기여하는 시너지 효과가 발생됩니다.